CATEGORY · 카테고리
교육·자녀
미국 학교, 대학, 장학금, 자녀 교육과 진로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한인 학부모 관점으로 정리합니다.
관련 기사 7편 · 최신순 업데이트
- 07
FAFSA 2026-2027 + 529 대학저축: 한인 가정의 학자금 전략과 "조부모 529 합법 허점"
새 FAFSA가 질문 108개에서 36개로 간소화되고 SAI(학자금 지수)가 도입됐습니다. 특히 조부모 소유 529 계좌는 이제 자산도, 인출액도 학자금 심사에 잡히지 않습니다. 한국 조부모·친척이 손주 학비를 돕는 한인 가정에 결정적으로 유리해진 변화와 2026년 증여세 한도를 정리합니다.
- 06
FAFSA 작성 전 부모 신분·Contributor 초대, 한인 가정이 헷갈리는 지점
FAFSA 작성 과정에서 학생 시민권·비시민권 자격, 부모 Contributor 초대, 세금정보 제공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한인 가정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 05
FAFSA와 시민권 2026 — 비시민권 학생·혼합 신분 한인 가정을 위한 연방 학자금 자격 가이드
비시민권 학생도 FAFSA를 신청할 수 있을까요? 적격 비시민 자격, A-Number와 DHS 매칭, 부모 신분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 SSN 없는 부모의 신청법까지 — 혼합 신분 한인 가정을 위한 2026 연방 학자금 자격 안내입니다.
- 04
FAFSA 한국어 가이드 2026 — 한인 학부모 단계별 신청법
2026-2027 FAFSA가 한국어 포함 11개 언어로 제공됩니다. 자녀 대학 진학을 앞둔 한인 학부모를 위한 FAFSA 신청 변경사항, 절차, 마감일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 03
한국계 자녀 미국 명문대 입학 전략 2026 —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 이후 무엇이 달라졌는가
SFFA v. Harvard(2023) 판결 이후 변화된 미국 명문대 입학 환경에서 한국계 자녀를 위한 2026년 차별화 전략과 9-12학년 단계별 준비 가이드를 정리하였습니다.
- 02
캘리포니아 vs 뉴저지 한인 학군 비교 — 한국계 가정이 선택해야 할 곳 2026
2026년 기준 캘리포니아(어바인·세리토스)와 뉴저지(팰리세이드파크·테너플라이) 한인 학군을 학교 순위, 집값, 한인 커뮤니티 자원까지 비교 정리한 한국계 가정용 가이드입니다.
- 01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 2년 — 한인 학부모만 손해 본 진짜 통계 2026
2023년 SFFA 판결 이후 2년, 하버드 아시안 비율이 29.9%에서 41%로 늘었지만 학교마다 결과는 달랐습니다.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 2년의 실제 통계와 한인 학부모가 알아야 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일치하는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