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국인을 위한 검증된 가이드
미국 스토리 MIGUK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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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 · 전문가 칼럼 모집

본인 분야를 한국어로 쓰실 수 있다면

미국 스토리는 한인 변호사·CPA·리얼터·보험·교육·재무 전문가의 한국어 칼럼을 모집합니다. 편집부 검수 후 게재되며, 모든 칼럼 하단에 저자 프로필 박스가 노출되어 독자가 직접 상담 요청을 보낼 수 있습니다. 게재 비용은 없습니다.

왜 미국 스토리에 기고해야 하나

편집부가 검수한 한국어 칼럼

제목·도입부·소제목·정렬은 미국 스토리 편집부가 직접 다듬어 한국 신문 수준으로 게재합니다. 원고를 보내주시면 게재 가능 여부와 수정 의견을 1주일 안에 회신드립니다.

저자 프로필 박스 (전화·이메일·웹사이트)

모든 칼럼 하단에 저자 사진, 약력, 사무실 주소, 전화, 이메일, 웹사이트 링크가 노출됩니다. 한인 독자가 직접 상담 요청을 보낼 수 있는 채널입니다.

검색 트래픽이 곧 잠재 고객

미국 스토리는 한국어로 미국 정보를 검색하는 한인을 모읍니다. "FBAR 한국어 신고", "I-130 절차" 같은 키워드에서 칼럼은 검색 상위에 노출되고, 그 독자가 바로 잠재 고객입니다.

저작권 · 재게재 자유

저자께서는 원고 저작권을 그대로 보유하시며, 본인 웹사이트·블로그·SNS에 동시 게재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 스토리는 비독점 게재권만 받습니다.

독자 질문 큐레이션

독자에게서 들어오는 분야별 질문을 정리해 정기적으로 공유드립니다. 다음 칼럼 주제 발굴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입니다 — 광고 청구 없음

본 칼럼 프로그램은 입점 비용이 없습니다. 광고 게재(/pros 디렉토리)는 별도 상품이며 칼럼 게재와 무관합니다.

현재 모집 분야

아래 분야의 한인 전문가를 우선 모집합니다. 본인 전문 분야가 없으시면 별도 제안 환영.

이민 · 비자 칼럼

영주권·시민권·가족초청·H-1B 등 USCIS 절차의 실전 사례

이상적 기고자: 미국 변호사 (이민법 5년 이상 실무) · 한국어 자유

세금 · 회계 칼럼

FBAR, FATCA, 한미 조세조약, 자영업 세금, 부동산 양도

이상적 기고자: EA / CPA · 한미 양국 신고 경험

부동산 · 모기지 칼럼

첫 주택 구매, FHA 변경, 한국 송금 다운페이먼트, 투자 부동산

이상적 기고자: NMLS 면허 모기지 전문가 / NAR 회원 한인 리얼터

의료 · 보험 칼럼

ACA,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한인 노인 케어, 정신건강

이상적 기고자: 주 면허 보험 에이전트 / 의료 보험 컨설턴트

교육 · 자녀 칼럼

대학 입학, FAFSA, 529, 학군 비교, 보딩 스쿨, 한국 학력 인정

이상적 기고자: 교육 컨설턴트 / 입학 사정관 경험 / 학부모 코치

은퇴 · 재무 칼럼

소셜시큐리티, 401(k), IRA, 한미 연금 합산, 한국 자산 정리

이상적 기고자: CFP / 등록 투자 자문가 · 한미 양국 자산 설계 경험

진행 방식

  1. 1. 기고 의향서 송부

    본인 소개, 자격 (변호사·CPA 면허, 회사명, 주소), 기고 희망 분야와 첫 칼럼 주제 3개를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email protected]

  2. 2. 편집부 검토 (1주일)

    경력·전문성·기존 칼럼 글 샘플을 검토합니다. 한국어 글쓰기 톤이 한인 독자에게 맞는지 확인합니다.

  3. 3. 첫 원고 작성 (1,500~2,500자)

    편집부와 합의된 주제를 한국어 1,500~2,500자로 작성합니다. 마크다운 또는 워드 파일. 출처(USCIS·IRS·HUD 등 정부 자료)를 본문 끝에 명시합니다.

  4. 4. 편집부 검수 + 저자 확인

    편집부가 제목·도입부·소제목·문단을 미국 스토리 편집 가이드에 맞춰 다듬습니다. 사실 관계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저자에게 재확인 요청을 드립니다.

  5. 5. 게재 + 저자 프로필 박스 표시

    본문 하단에 저자 사진, 약력, 사무실 주소, 전화, 이메일, 웹사이트 링크가 노출됩니다. 카카오톡 채널 또는 캘린들리 링크도 가능합니다.

  6. 6. 정기 기고 (월 1~2회 권장)

    월 1~2회 칼럼을 지속하시는 분께는 카테고리 페이지 상단의 "이 분야 정기 칼럼니스트" 배지가 부여됩니다.

지금 한 줄로 시작하세요. 본인 분야 + 칼럼 아이디어 1개만 보내주셔도 됩니다.

[email protected] 로 기고 의향 보내기 →